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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연사

온라인 아카이빙 전시

커먼즈 운동과 현장을 만나다 [Online Archiving] Encountering Commons Movement and Various Fields

공유지 및 커먼즈 운동, 지역자산화, 지역문화와 지역축제, 금융커먼즈 등을 주제로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인과 단체를 만나 다양한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다.
지역주민과 함께 문화예술 활동을 하거나 행정과 지역주민을 연계하는 매개자겸 촉진자, 그 현장들에 들어가 연구와 기록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 본다.
서울 은평, 성북, 마포, 동대문 등 서울 지역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활동들 뿐만 아니라, 인천, 남양주, 대구, 제주 등 전국적으로 벌어지는 커먼즈 운동과 현장을 영상으로 볼 수 있고 어떠한 계기로 커먼즈 활동을 시도하게 되었는지, 현장마다 마주친 갈등을 어떠한 방식으로 풀어가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공유활동에 대한 상호 이해를 돕고, 국내외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 주관 : 서울대 아시아도시사회센터 Center for Asian Urban Societ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 협력 : 커먼즈네트워크 the Commons Network
  • 촬영/편집 : 오세일 Seil Oh
  • 인터뷰 진행 : 최희진 Heejin Choi
  • 인터뷰 도움 : 이혜정(헤즈) Heads, 송지우 Jiwoo Song
  • 번역 : 김율희 Yulii Kim


주민참여로 함께 만드는 도시재생과 공유문화

관리자 2020-11-12 조회수 1,256

서울시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 입주해 있는 세눈컴퍼니는 지난 7년간 홍보/마케팅 분야를 비롯해 환경/에너지, 도시재생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다.

세눈컴퍼니 김용일 대표는 사회적 기업가로서 사회적경제 영역에 있는 활동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의 폐광촌 마을에 들어가 지역주민들과 마을호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온 바 있다.

이번 영상에는 세눈컴퍼니가 들려주는 주민/행정과의 협업 방법, 골목이 곧 공론장이 될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커먼즈네트워크와의 연결 등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