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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연사

온라인 아카이빙 전시

커먼즈 운동과 현장을 만나다 [Online Archiving] Encountering Commons Movement and Various Fields

공유지 및 커먼즈 운동, 지역자산화, 지역문화와 지역축제, 금융커먼즈 등을 주제로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인과 단체를 만나 다양한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다.
지역주민과 함께 문화예술 활동을 하거나 행정과 지역주민을 연계하는 매개자겸 촉진자, 그 현장들에 들어가 연구와 기록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 본다.
서울 은평, 성북, 마포, 동대문 등 서울 지역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활동들 뿐만 아니라, 인천, 남양주, 대구, 제주 등 전국적으로 벌어지는 커먼즈 운동과 현장을 영상으로 볼 수 있고 어떠한 계기로 커먼즈 활동을 시도하게 되었는지, 현장마다 마주친 갈등을 어떠한 방식으로 풀어가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공유활동에 대한 상호 이해를 돕고, 국내외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 주관 : 서울대 아시아도시사회센터 Center for Asian Urban Societ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 협력 : 커먼즈네트워크 the Commons Network
  • 촬영/편집 : 오세일 Seil Oh
  • 인터뷰 진행 : 최희진 Heejin Choi
  • 인터뷰 도움 : 이혜정(헤즈) Heads, 송지우 Jiwoo Song
  • 번역 : 김율희 Yulii Kim


아파트공동체 위스테이별내

관리자 2020-11-26 조회수 890

위스테이 별내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초 협동조합형 아파트이다. 아파트 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활용하고, 입주민이 활동가가되어 스스로 공간을 관리하고, 공유활동, 자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백개의 학교’는 마을 안에서 입주민이 재능기부를 통해 누구나 가르치고 배우는 학습플랫폼을 운영하고 있고, ‘꽁날’이라는 벼룩장터를 열곤 한다. 

그리고 60+시니어 센터는 입주민 어르신들이 스스로 아파트 공간을 청소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